기본 설정 화면은 한 번 저장하고 잊기 쉬웠습니다. 그런데 제목, 시간대, 읽기 설정처럼 작은 값들이 나중에 글 주소와 표시 방식에 계속 남아서 처음 기록이 필요했습니다.
- 사이트 제목과 설명이 현재 방향과 맞는지 봅니다.
- 시간대와 날짜 표시가 운영 기준과 맞는지 확인합니다.
- 읽기 설정에서 검색엔진 관련 항목을 놓치지 않습니다.
- 고유주소를 바꾸기 전 현재 상태를 적어둡니다.

읽기 설정을 대충 넘기면 생기는 문제
검색엔진 노출 관련 설정을 무심코 지나치면 나중에 색인이 안 되는 이유를 한참 찾게 됩니다. 새 사이트에서는 읽기 화면도 꼭 같이 확인했습니다.
- 처음에는 기본 설정을 한 번만 보면 끝난다고 생각했습니다.
- 테마를 바꾸면 설명 문구도 같이 어울리는지 다시 봐야 했습니다.
- 주소 구조를 정하기 전에 글을 먼저 늘리면 나중에 정리가 번거로워졌습니다.
처음 설정값을 캡처 대신 메모로 남겼다
캡처만 남기면 나중에 왜 바꿨는지가 빠질 때가 많았습니다. 그래서 값과 함께 그때의 판단을 한 줄씩 적어두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.
일반 설정 화면에서 그냥 넘기지 않은 항목
공식 문서는 설정 항목의 이름을 확인하려고 열었습니다. 제 글에서는 문서 내용을 옮기기보다 실제 사이트에서 어떤 값을 먼저 봤는지에 집중했습니다.
나중에 화면이 바뀌어도 다시 확인할 기준을 남기려고 기본 설정 화면을 설명한 WordPress 도움말도 참고했습니다. 처음에 확인한 기본값을 확인할 때 관리자 화면에서 본 기본값이 문서상 어떤 항목인지 맞춰 보기 위한 참고입니다.
기본값을 정한 뒤 주소를 본 이유
기본 설정을 확인한 뒤 자연스럽게 고유주소 화면으로 넘어갔습니다. 글 주소는 발행 후에 바꾸기 부담스러워서 초기에 더 신중하게 봐야 했습니다.
기본 설정을 만지기 전에 어떤 블로그로 운영할지 정한 과정은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새로 만들기 전에 먼저 정한 것들에 적어두었습니다. 여기서는 그 다음에 관리자 화면에서 실제로 확인한 항목을 이어서 봅니다.
새 사이트를 열면 바로 확인할 다섯 칸
다음에 새 사이트를 만들면 제목, 설명, 시간대, 읽기 설정, 고유주소를 한 번에 확인할 생각입니다. 이 다섯 가지는 나중에 문제를 줄이는 기본 출발점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