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디렉션은 남겨야 할 이동과 줄여야 할 이동이 섞여 있었습니다. 저는 먼저 최종 주소를 정하고, 내부 링크를 고친 뒤에 필요한 이동 규칙만 남기는 쪽으로 봤습니다.
- 이동이 의도한 것인지 먼저 확인합니다.
- 이전 주소가 내부 링크에 남아 있는지 봅니다.
- 최종 주소가 한 번에 열리는지 확인합니다.
- 필요 없는 이동은 주소 구조를 다시 정리합니다.

주소 이동을 쌓아두며 생긴 혼란
주소를 여러 번 바꾸면 이동 경로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. 그 상태를 방치하면 어느 링크를 고쳐야 하는지 뒤늦게 헷갈립니다.
- 처음에는 이동되기만 하면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.
- 이전 주소가 계속 쓰이는지 확인하지 않았습니다.
- 메뉴와 본문 링크를 따로 보면서 기준 주소가 흔들렸습니다.
리디렉션 전후 URL을 나란히 적었다
이전 주소와 새 주소를 함께 적어두니 리디렉션이 필요한지 판단하기 쉬웠습니다. 기록이 없으면 감으로 처리하게 됩니다.
리디렉션 자료를 보며 구분한 이동
Google 리디렉션 문서는 주소 이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확인하는 데 참고했습니다. 제 경우에는 문서보다 실제 남아 있는 오래된 주소를 정리하는 일이 더 급했습니다.
운영 중에 느낀 점을 한 번 더 확인해보려고 Google 리디렉션 문서도 참고했습니다. 리디렉션을 나눠 본 이유를 확인할 때 주소 이동을 남겨야 할 때와 줄여야 할 때를 구분하려고 확인한 자료입니다.
404와 리디렉션을 한 표에 둔 이유
리디렉션을 줄이는 일은 404 확인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. 이동할 주소가 없는 경우와 이동시키면 되는 경우를 나눠야 했습니다.
리디렉션 문제를 볼 때는 먼저 404가 어디서 늘어났는지 확인한 기록이 필요했습니다. 관련 흐름은 Search Console에서 404가 늘어나는 이유를 추적한 기록에 이어집니다.
이동 규칙을 만들기 전에 할 일
다음에는 리디렉션을 만들기 전에 내부 링크를 먼저 수정할 생각입니다. 이동 규칙은 마지막 안전장치에 가깝게 쓰는 편이 깔끔했습니다.